타이라 카이마|세이부 라이온즈의 철완 마무리, 사무라이 재팬의 무드메이커!

기본 프로필

  • 이름: 타이라 카이마(平良海馬)
  • 소속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 생년월일: 1999년 11월 15일 (25세)
  • 출신지: 오키나와현 이시가키시
  • 신체: 173cm / 약 100kg
  • 투타: 우투좌타
  • 출신교: 야에야마상공고
  • 드래프트: 2017년 세이부 라이온즈 4순위 지명

짧고 단단한 체격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직구와 예리하게 떨어지는 슬라이더, 포크볼이 그의 대표 무기다.
마운드 위에서는 냉정하지만, 오프에서는 오키나와 사투리로 밝게 이야기하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화려한 커리어와 수상 이력

프로 입단 후 단기간에 두각을 나타낸 타이라는 2020년 신인왕을 수상하며 일본 프로야구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에도 꾸준한 활약으로

  • 최우수 중간계투상
  • 最多 세이브 투수상

등을 차지하며 세이부 라이온즈 불펜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2025년 사무라이 재팬 합류!

2025년 ‘럭자스 사무라이 재팬 시리즈’ 명단에 포함되어 대표팀 일원으로 활약 중이다.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의 신뢰가 두터워, 차세대 일본 대표 투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내일 열리는 사무라이 재팬 vs 히로시마 도요 카프 연습 경기에서는 선발 등판 예정.
이바타 감독은 “새로운 DH 룰에 익숙해지기 위해 타이라에게 맡겼다”고 밝혀,
평소의 마무리 역할과는 다른 **‘선발 타이라’**를 볼 수 있는 귀중한 경기로 주목된다.


2025 시즌 성적 (현재 기준)

올 시즌 구원 중심으로 등판 중이며, 세이브 수 리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방어율 또한 안정적이며, 팀 승리에 환산하면 36승 상당의 기여도를 보인다는 분석도 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51km/h. 날카로운 슬라이더와 포크볼로 상대 타선을 압도한다.


팬과의 소통, 유튜브에서도 인기

경기 중에는 냉정하지만, 일상에서는 밝고 유쾌한 성격으로 유명하다.
오키나와 사투리가 섞인 유머러스한 말투로 팬들과 소통하며, 유튜브 채널 활동도 활발하다.
사무라이 재팬에서도 팀 분위기를 이끄는 무드메이커로서 존재감을 발휘한다.


결론

타이라 카이마는 실력뿐 아니라 인간적인 매력으로도 많은 팬들을 사로잡는 투수다.
세이부 라이온즈와 사무라이 재팬 모두에서
그는 “팀을 밝히고 승리로 이끄는 핵심 선수”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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