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2025년 11월 11일(화) 오전 7시
작성: 야구 전문 기자단
일본 대표팀 ‘사무라이 재팬(侍ジャパン)’이 11월 10일 미야자키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연습경기에서 14-11로 승리했다.
양 팀이 합쳐 29안타를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오는 주말(11월 15~16일) 도쿄돔에서 열리는 **‘라쿠자스 사무라이 재팬 시리즈 2025 – 일본 vs 한국’**을 앞두고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 경기 요약: 사무라이 재팬 14−11 히로시마 (11월 10일 / 미야자키)
이번 경기는 WBC 2026을 대비한 강화전으로, 피치 클락・MLB 공인구・피치컴・신규 베이스 규격 등 새 규칙을 실전에서 처음으로 테스트했다.
- 모리시타 쇼타(한신) – 5회 시즌 첫 홈런(2점). 대표팀 3대회 연속 ‘첫 홈런남’.
- 오카바야시 유키(주니치) – 4안타 맹타로 리드오프 경쟁 선두.
- 마키 슈고(DeNA / 주장) – 중심 타선에서 연속 안타, 리더십 발휘.
- 니시카와 후미아키(치바 롯데) – 6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 타격과 수비 모두 안정적.
- 오오세이(요미우리) – 구원 등판해 강속구로 존재감 과시.
반면, **스미다 토모이치로(세이부)**는 2⅔이닝 9실점으로 부진.
**무라바야시 가즈키(라쿠텐)**는 일본 최초로 피치 클락 위반을 기록하며 새 규정 적응의 과제가 드러났다.
🇯🇵 일본・한국 대표팀 현재 상황 (11월 11일 오전 기준)
일본 대표팀
- 히로시마전에서 타선이 폭발. 오카바야시・모리시타・마키・니시카와 모두 절정의 컨디션.
- 투수진은 피치 클락 적응이 숙제. 스미다는 재조정 예정.
- **타네이치 아쓰키(롯데)**가 허리 통증으로 낙마, 대신 **스미다(세이부)**가 합류.
- 이날도 미야자키에서 훈련 예정. **한일전 1차전(11월 15일)**을 앞두고 최종 점검 중.
한국 대표팀
- 이미 35명 명단 발표 완료.
- 투수진은 문동주(한화・최고 160km/h), 곽빈(두산), 고영표(KT) 등이 중심.
- 야수진은 김주원(NC), 박해민(LG) 등 기동력을 중시한 구성.
- **체코 대표팀과의 평가전(11/8~9, 한국 개최)**을 마치고 11월 12일 일본 입국 예정.
🧢 예상 선발 라인업 (11월 15일 / 도쿄돔 1차전)
| 타순 | 포지션 | 선수명 (소속팀) |
|---|---|---|
| 1 | 우익수 | 오카바야시 유키 (주니치) |
| 2 | 2루수 | 마키 슈고 (DeNA, 주장) |
| 3 | 중견수 | 모리시타 쇼타 (한신) |
| 4 | 1루수 | 오카모토 가즈마 (요미우리) |
| 5 | 3루수 | 코조노 카이토 (히로시마) |
| 6 | 좌익수 | 니시카와 후미아키 (치바 롯데) |
| 7 | 유격수 | 무라바야시 가즈키 (라쿠텐) |
| 8 | 포수 | 사카모토 세이시로 (한신) |
| 9 | 지명타자 | 만나미 치우타다 (닛폰햄) |
| 선발투수 | 타이라 카이마(세이부) |
🧮 스코어 예측
- 11/15(토) 1차전: 일본 7−4 한국
→ 오카바야시 & 모리시타의 상위 타선 콤비가 초반 주도권 확보. 니시카와의 수비도 돋보일 전망. - 11/16(일) 2차전: 일본 5−3 한국
→ 오카모토의 홈런과 마키의 적시타로 리드. 이토 히로미가 6이닝 1실점 호투 예상.
종합 전망: 일본 2연승!
히로시마전의 타격감을 그대로 유지하며 한국 투수진을 공략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좌익수 니시카와 후미아키의 수비력이 한국의 기동력을 차단할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 SNS 반응 (11월 11일 오전)
- “니시카와 수비 미쳤다! 좌익수 고정해야 한다”
- “오카바야시 4안타 → 리드오프 확정!”
- “모리시타는 역시 ‘첫 경기 홈런남’”
- 한국 팬: “문동주가 사무라이 재팬 타선을 막을 거야!”
- 일본 팬: “한국전에서도 18안타 폭발 기대!”
📺 중계・티켓 정보
- 중계 방송
- 11/15(토): TBS 전국 중계
- 11/16(일): TV 아사히 전국 중계
- 스트리밍: Amazon Prime Video 독점 생중계
- 티켓: 대부분 매진, 일부 추가 판매 진행 중 (11/11 기준)
✍ 기자단 코멘트
이번 경기에서 일본 타선은 WBC급 화력을 보여줬다.
특히 좌익수 **니시카와 후미아키(롯데)**의 활약으로 외야 수비 안정감이 크게 향상됐다.
이제 남은 과제는 투수진의 피치 클락 적응뿐.
한일전 2연승으로 WBC 2026 도쿄 라운드의 완벽한 예행연습을 마무리하길 기대한다🔥
당신의 예측은?
“일본은 몇 점 차로 이길까?” “MVP는 누구일까?”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コメン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