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MLB의 일본인 선수들은 더 이상 ‘도전자’가 아니다.
이제는 주역 후보 단계다.
- 오카모토 카즈마는 파워를 증명 중이고
- 무라카미 무네타카는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 사사키 로키는 차원이 다른 잠재력을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진짜 질문은 이것이다.
지금 어디에 있고,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
그 답을 위해 필요한 관점은 두 가지.
**‘현재 위치’와 ‘천장(최대 도달점)’**이다.
■ “천장”이란 무엇인가?
여기서 말하는 천장은
👉 선수가 피크에 도달했을 때 이론적으로 가능한 최대 지배력이다.
평균이 아니다.
“잘 풀렸을 때 어디까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가”의 문제다.
🔥 오카모토 카즈마|폭발형 파워는 MLB에서도 통할까?
최근 경기 흐름을 보면
✔ 스윙 축이 무너지지 않는다
✔ 중심에 맞히는 비율이 높다
✔ 과한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장타가 안 나와도 내용은 나쁘지 않다.
📊 MLB 예상치
- 홈런: 25~28개
- OPS: .780~.820
- 삼진율: 약 25%
현재 위치는 확실한 전력급.
그렇다면 천장은?
👉 35~40홈런급
맞물리면 40홈런도 이론상 가능.
다만 변동폭도 존재한다.
오카모토 = 천장은 높고, 기복도 있는 타입
⚖ 무라카미 무네타카|재현성 높은 슬러거
최근 경기 내용:
✔ 역방향 강한 타구
✔ 볼넷을 고르는 침착함
✔ 몰려도 무너지지 않음
무라카미는 ‘적응형 타자’다.
📊 MLB 예상치
- 홈런: 26~32개
- OPS: 약 .830
- 출루율: 약 .360
오카모토보다 화려함은 덜할 수 있다.
하지만 평균치가 높다.
천장은 40홈런급.
그러나 진짜 강점은 재현성이다.
🔑 최적 타순은?
👉 3번 타자
볼넷도 가치가 되고
연결과 장타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사사키 로키|천장이 가장 높은 남자
- 포심 160km급
- 낙차 큰 포크
- NPB 시절 K/9 12 이상
📊 MLB 예상치
- ERA: 3.00~3.30
- 탈삼진: 180~210개
- 이닝: 150~170
현재 위치는 이미 에이스급.
그렇다면 천장은?
👉 ERA 2점대 초반
👉 200K 이상
👉 사이영상 후보
🎯 사이영상 확률
커리어 통산 기준
10~20%
완전경기는 ‘꿈’에 가깝지만
노히트 노런은 충분히 현실적이다.
가장 큰 변수는 타자가 아니다.
👉 이닝 수
성공 시 지배력의 규모는 세 명 중 최대.
그래서 “천장이 가장 높다”고 평가한다.
📊 세 명 종합 비교
| 선수 | 현재 위치 | 천장 | 안정성 |
|---|---|---|---|
| 오카모토 | 30홈런급 | 35~40홈런 | ○ |
| 무라카미 | OPS형 중심 | 40홈런급 | ◎ |
| 사사키 | 에이스급 | 사이영상급 | △ |
🇯🇵 대표팀에 함께 선다면?
이상적 구성:
- 오타니 쇼헤이
- 스즈키 세이야
- 무라카미 무네타카
- 오카모토 카즈마
- 마키 슈고
이유는 명확하다.
- 무라카미는 출루로도 기능
- 오카모토는 타점 집중형
- 오타니는 압박 자체
사사키가 등판하는 날은 1점 승부 전제.
출루 + 장타 혼합형 구조가 최적이다.
🏁 결론
- 오카모토는 폭발력
- 무라카미는 재현성
- 사사키는 최대 도달점
이 세 명이 동시에 성공한다면
일본 야구는 더 이상 “통할까?”를 묻지 않는다.
다음 질문은 이것이다.
어디까지 지배할 수 있는가?
그리고 그 지배의 꼭대기,
그것이 바로 천장이다.
MLB 일본인 2막은 이미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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